교계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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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계와 정·재계 지도자들이 대한민국의 안녕과 서울시의 번영,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와 (사)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는 26일 아침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서조찬)’를 거행하고 서울시와 국가를 향한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김진홍 목사(동두천 두레마을)는 갈라디아서 5장 1절과 시편 33편 12절을 본문으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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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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