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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도 힘든 것 없다.
어떤 것도 지루하지 않다.
갈 길 먼데
편한 것이 좋고
기다림과 초조가 싫다면,
그 긴 기간의 필요 곳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한두 번
오르막으로, 끝날 산은 없다.
산은 오르기 편해서
오르는 것이 아니라
오르는 것이 좋아서
오르는 것이다.
고난과 시련을 거친 만큼만
그것을 넘어선 만큼만
커지는 것이다.
천하만물 천하만인이 어떠해도
내 갈 길 가는 것이
다만 삶이고 주님께 뜻을 두고 살아가는
하나님 백성이다.
바람보다 강하고
바람보다 부드러운 자가
바람을 타고 날아오른다.
주님 고난이 감격이고, 그 슬픔이 영광이소서.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최종천 목사] 바람보다 강하고, 바람보다 부드러운 자가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https://download.hcjoyn.com/2026/03/joyn-newsimages/202603/files-24998-7397e3b215dc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