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최종천 목사] 바람보다 강하고, 바람보다 부드러운 자가

15px
  • <!–

  • –>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어떤 것도 힘든 것 없다.
어떤 것도 지루하지 않다.

갈 길 먼데
편한 것이 좋고
기다림과 초조가 싫다면,
그 긴 기간의 필요 곳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한두 번
오르막으로, 끝날 산은 없다.

산은 오르기 편해서
오르는 것이 아니라
오르는 것이 좋아서
오르는 것이다.

고난과 시련을 거친 만큼만
그것을 넘어선 만큼만
커지는 것이다.

천하만물 천하만인이 어떠해도
내 갈 길 가는 것이

다만 삶이고 주님께 뜻을 두고 살아가는
하나님 백성이다.

바람보다 강하고
바람보다 부드러운 자가
바람을 타고 날아오른다.

주님 고난이 감격이고, 그 슬픔이 영광이소서.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광고영역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