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
–>
(사)민족복음화운동 부천본부,
대성회 위한 임직예배 및 임명식
(사)민족복음화운동 부천본부(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가 지난 3월 24일 오후 3시 부천 원미구 주예수이름교회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임직예배 및 임명식을 거행하고, 한반도 복음화를 향한 본격적 사역의 닻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77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부천 지역의 영적 결집과 사역자 전진배치를 위해 마련됐다.
연합과 충성으로 승리하자… 이기도 목사 메시지 선포
이날 행사에서는 김하영 목사가 인도한 1부 찬양에 이어 2부 임직예배가 진행됐다. 사무총장 김동수 목사 사회로 총괄본부장 이경일 목사의 기도, 여성상임회장 기사랑 목사의 성경봉독 이후 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가 ‘연합 속의 생명과 충성으로 얻는 승리(시편 133:1-3)’라는 말씀을 통해 강력한 영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기도 목사는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지’라는 말씀처럼, 우리 연합은 단순한 모임을 넘어 하나님의 생명이 흐르는 통로”라며 “2027년 대성회의 성공은 부천본부 임직자들의 변함없는 충성과 뜨거운 연합에 달려 있다. 우리가 하나 될 때 하늘의 복이 임하고 민족 복음화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권면했다.
2부 예배는 상임본부장 성양권 목사의 헌금기도, 사무총장 김동수 목사의 광고, 자문위원장 이강익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3부 임명장 수여식은 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 인도로 고문 및 자문위원단을 비롯해 상임본부장단, 정책집행실, 상임회장단, 상임여성회장단, 선교·전도·기도·찬양 등 각 본부장단, 그리고 목사·장로·여성운영위원장단을 각각 임명하며 조직을 세분화해 사역의 전문성을 높였다.
임명장 수여식은 상임본부장 엄달권 목사 등의 인사말과 사진촬영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4층 선교센터로 자리를 옮겨 식사 교제를 나누며, 2027 대성회를 향한 원팀(One-Team) 정신을 확인했다.
이태희 총재 격려사 대독 및 각계 인사 격려
특히 3부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의 격려사(대독)가 전달됐다. 이태희 총재는 “부천본부가 민족 복음화의 전초기지로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 줄 것”을 당부하며 임직자들을 격려했다.
행사에 참석한 지역 교계 지도자들의 축하와 다짐도 이어졌다. 장로운영위원장 김희중 장로(순복음부천교회)는 “평신도 리더십을 발휘해 목회 현장을 돕고, 8천만 민족이 복음을 듣는 그날까지 기도의 무릎으로 섬기겠다”고 전했다.
조근일 목사(부천기총 사무총장, 대표상임회장)도 “부천 지역 교회들이 교파를 초월해 이번 성회를 위해 연합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며 “지역 복음화가 곧 민족 복음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힘을 보탰다.
이번 임직예배는 단순한 조직 구성을 넘어, 정체돼 있던 지역 복음화 운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양대부흥 120주년’이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2027년이라는 구체적 목표와 연결시킨 점, 이기도 목사의 메시지처럼 ‘연합’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점이 고무적이다.
기념촬영에서의 임직자들의 결연한 표정은 향후 부천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될 민족 복음화 운동의 밝은 전망을 보여준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다음은 부천본부 조직.
📰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