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한교연-한장총 등, ‘2026 부활절연합 새벽예배’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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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오전 6시 군포제일교회서

▲과거 열렸던 한교연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과거 열렸던 한교연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등 6개 기독교계 사단법인 기관들이 함께 ‘2026 부활절연합 새벽예배’를 드린다. 이 예배는 부활주일 당일인 4월 5일 오전 6시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 예배에는 한교연과 한장총 외에도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 전국교회총연합(이사장 엄신형 목사, 이하 전교총)과 전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진동은 목사, 이하 전기총) 등이 함께한다.

대회사는 한장총 이선 대표회장이, 부활절 메시지는 한교연 천환 대표회장이, 축사는 전교총 엄신형 이사장이, 설교는 한기연 권태진 대표회장이, 축도는 김요셉 한교연 증경대표회장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한교연 천환 대표회장은 지난 2월 5일 제15-1차 임원회에서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강조하면서, 가능하면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부터 연합기관들이 함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었다.

이에 한장총과 함께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한장총은 천환 한교연 대표회장이 2년 전 대표회장을 지낸 기관이다.

한장총 대표회장이던 당시에도 천환 목사는 “한국교회는 하나 되어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려야 한다”며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것도, 하나님께 기도하신 것도 바로 ‘하나 됨’이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우리가 하나 되기를 간절히 바라셨던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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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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