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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정계 지도자들 모여 합심 기도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와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서조찬)”가 오는 3월 26일 오전 6시 30분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진행된다. 이번 기도회는 서울의 미래와 국가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정·재계 및 교계 지도자들이 함께 기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기도회는 특히 “K-컬처의 세계적 위상에 걸맞은 K-정치의 도약”을 핵심 화두로 삼았다. 당파를 초월한 화합과 갈등 치유를 목적으로 하며, 정치 지도자들이 과거 지향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미래를 바라보는 위대한 정치를 펼칠 수 있도록 교회에 ‘기도 파수꾼’ 역할을 요청했다.
행사에서는 두상달 장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배종락 장로(충현교회)가 대표기도, 김진홍 목사(동두천두레마을)가 설교한다. 이어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서울선언문’을 발표하며 서울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준비위원회 측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탄신일에 열리는 이번 기도회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고, 정치권이 정직과 공적 책임감을 회복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기도회는 크리스천투데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