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다음 세대와 가정 지키기 위해, 차별금지법만은 통과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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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홍호수 목사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홍호수 목사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이선규 목사(하니크연구소 대표)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이선규 목사(하니크연구소 대표)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김연구 목사(빛과소금선교회)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김연구 목사(빛과소금선교회)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김연구 목사(빛과소금선교회)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김연구 목사(빛과소금선교회)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이용희 교수가 차별금지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이용희 교수가 차별금지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김형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김형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찬양을 인도하는 모습. ⓒ거룩한방파제

▲찬양을 인도하는 모습. ⓒ거룩한방파제

▲홍준표 간사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홍준표 간사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주찬영 전도사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주찬영 전도사가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22대 국회에서 잇따라 발의중인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에 반대하기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2주 앞두고,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3월 13일 밤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돼 14일 새벽까지 이어졌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5천 석의 대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이 밤늦게까지 뜨겁게 기도했다. 기도회는 크리스천투데이를 비롯한 여러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됐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오는 3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시의회 앞 세종대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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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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