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인기독학교장 조형래 목사, 『하나님이 설계하신 온전한 교육』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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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위기의 진정한 탈출구와 영적 운동의 길 제시하는 책”

▲『하나님이 설계하신 온전한 교육』 책 표지.

▲『하나님이 설계하신 온전한 교육』 책 표지.

한국 사회가 총체적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가장 심각하게 왜곡된 영역으로 교육이 지목되고 있다. 수많은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부모와 교사들이 교육의 고통 속에 신음하는 현실에서 조형래 목사의 신간 『히나님이 설계하신 온전한 교육』(킹덤처치연구소)은 기독교적 시각으로 이 문제를 진단하고,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대안을 제시한다.

▲조형래 목사.

▲조형래 목사.

저자는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 논문과 ‘전인기독학교’ 20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단순한 공교육 비판을 넘어 기독학교가 실제로 아이와 가정, 교회, 지역사회를 변화시킨 사례를 데이터와 간증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사교육 없이도 입시 경쟁력을 갖춘 이유 ▲99% 학부모 만족도가 증명하는 기독학교의 대안성 ▲가정·교회·학교가 하나 될 때 회복되는 교육 주권 ▲‘대안’이 아닌 하나님이 처음 설계하신 ‘원안 교육’의 실체 등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특히 이 책에는 “기독학교는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나 선택이 아니라, 이 땅의 교회와 다음세대를 살리는 영적 운동(Movement)”이라는 저자의 확신이 담겼다. 그는 교육의 실패를 탄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실천 가능한 답을 제시하며, 길 잃은 시대에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준엄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박상진 소장(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한동대학교 석좌교수)은 “자녀를 올바르고 건강한 교육으로 기르고 싶어하는 모든 학부모와 목회자, 교사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며 추천사를 남겼다. 박하식 교장(현 하나고등학교 교장)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학부모와 교육자들에게 명확한 길잡이가 되고, 다음 세대에게는 세상을 이길 힘을 주는 거룩한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조형래 목사는 현재 전인기독학교 교장과 전인교회 담임목사로 사역 중이며, 학교법인 진선학원 이사, 사단법인 전인공동체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는 “내 집을 짓기 위해 헤맬 것이 아니라 길을 잃고 헤매는 주님의 자녀를 위해 믿음의 교실을 지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교육 현장을 지켜왔다.

이번 저서는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모든 학부모, 목회자, 교사, 그리고 기독교교육 학도들에게 교육 위기의 진정한 탈출구와 영적 운동의 길을 제시하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도서 정보
출간일: 2026년 3월 5일
ISBN: 9791199552463
쪽수: 256쪽
정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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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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