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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1]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2]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길 다 간 후에
주의 품 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3]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4]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
사모하며 기다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 때
나의 기쁨 넘치리라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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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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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92장 -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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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S 전통/합창
찬송가 49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