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자연 속에 깃든 사랑

마냥 자연 속에서 너를 사랑하노라 하시는

주님의 속삭임에 감격하여 난 말없이 눈물만 흘릴 뿐입니다

풀 냄새가 기쁨의 샘물을 솟구쳐 오르게하며

아침에 풀잎 위에 이슬이 나의 맘을 가난하게 만들며

나무 사이로 비쳐 오는 햇살은 나의 눈에 뜨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미워했던 것들과 나보다 더 나은 것들

그 모두가 이젠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아이 아름다움아 이 아름다움

난 오늘도 이 아름다움에 감격하여 눈물 흘리며

주님의 그 뜨거운 사랑에 취해 봅니다

브라우저에서 미리보기 미지원 형식

Worship Player local CCM source. XML remains private on the local client: xml/ccm/마냥 자연 속에서 너를 사랑하노라 하시는 (자연 속에 깃든 사랑).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