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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 깃든 사랑
마냥 자연 속에서 너를 사랑하노라 하시는
주님의 속삭임에 감격하여 난 말없이 눈물만 흘릴 뿐입니다
풀 냄새가 기쁨의 샘물을 솟구쳐 오르게하며
아침에 풀잎 위에 이슬이 나의 맘을 가난하게 만들며
나무 사이로 비쳐 오는 햇살은 나의 눈에 뜨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미워했던 것들과 나보다 더 나은 것들
그 모두가 이젠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아이 아름다움아 이 아름다움
난 오늘도 이 아름다움에 감격하여 눈물 흘리며
주님의 그 뜨거운 사랑에 취해 봅니다
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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