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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속에서

이른 새벽 잠에서 깨어난 보석처럼 빛나는 햇살

파란 하늘 떠 있는 구름과 살랑이는 저 바람에

이웃처럼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들에

우리의 마음 속에 얼마나 감사하며 살고 있나요

난 생각해요 조금씩 느껴 가요

어느덧 그 큰사랑 안에 그 분께서 주신 걸

이제 내가 내 모습이대로

그분에게 감사한다 말하고 파

서툰 몸짓 그 하나하나와

눈곱 있는 두 눈으로 당신을 향한

소중한 사랑 가득 담아 베풀어

주신 사랑에 비교할 수 없겠지만

난 감사해요자 그만 이 고백에

너무도 기뻐하시는 듯 미소 짓는 그 분께

난 기도해요 영원히 변함없는

언제나 내 마음 가운데 빛 되시는 그 분께

난 사랑해요 가진 것 모두 다 해

나에게 하나밖에 없는 그 분에게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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