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가시
어느 날 내 삶 속에 가시가 돋아났네
불쑥 내 삶에 찾아온 가시는
나를 찌르고 또 넘어지게해
완전 하고 싶은 나를 절망으로 이끄는 가시를
버릴 수도 없고 또 안을 수도 없어서
나는 수많은 밤을 이 고통을 알기 전으로
되돌려 주시기를 눈물로 지새웠지
가시를 빼 주시기를 나를 살려 주시기를
가시가 날이 끌고 간 고독한 자리에서
주님과 나만 아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보게 되는 건 내가 시를 통해
나를 붙들고 계신 주님
가시가 날이 끌고 간 은혜의 자리에서
주님과 나만 아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보게 되는 건 내 아픔이 아닌
자기 생명을 주신 사랑
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미리보기 미지원 형식
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Worship Player local CCM source. XML remains private on the local client: xml/ccm/어느 날 내 삶 속에 가시가.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