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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와 같을지라도
내가 딛고 있는 곳이
폐허와 같을지라도 절망만 보일지라도
새날 열어 가시는
주께서 우리의 삶을 여전히 다스리시네
우리의 기도와 부르짖음에
응답하실 것 믿으며 살리
여호와는 우리의 피난처
우리의 구원자 변함없는 소망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의 약속 따라 우릴 회복시키리
나무가 마르고 열매도 없으나
우리의 영원한 즐거움 되시네
신실하신 주님 선하신 뜻 따라
우리의 슬픔을 모두 거두시네
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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