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거울
저 푸르른 하늘 눈부신 햇살
그 아래로 나래 나는 새들
저 들녘 너머로 웃음 짓는 꽃들
저부는 바람에 손을 흔드네
너희들 아직 여전히 아름다워
다만 너흴 비추던 거울 먼지 쌓였을 뿐
이제 우리 영혼에 거울을 닦아야해
그 안에 아름다운 네 모습 있을 거야
우리 모두 서로 비춰 주는 거울
때론 서로에게 돌을 던지지
깨어진 거울로 비춰 줄 수 없어
그 안에 일그러진 우리 모습 있지
너희들 아직 여전히 아름다워
다만 너흴 비추던 거울 먼지 쌓였을 뿐
이 깨어진 영혼의 그 조각들을 찾아야해
그 안에 아름다운 세상은 있 지워
자 이제 날아 봐 저 푸른 하늘로
눈부신 햇살과 같이
우리 함께 웃어 봐 저 새들처럼
저 들에 핀 꽃들처럼
너희들 아직 여전히 아름다워
다만 너흴 비추던 거울 깨어졌을 뿐
우리 깨어진 영혼에 그 조각들을 찾아야해
그 안에 아름다운 세상은 있지
너희들 아직 여전히 아름다워
다만 너흴 비추던 거울 깨어졌을 뿐
우리 깨어진 영혼에 그 조각들을 찾아야해
그 안에 아름다운 세상은 있지
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미리보기 미지원 형식
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Worship Player local CCM source. XML remains private on the local client: xml/ccm/저 푸르른 하늘 눈부신.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