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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꿈을 이룰수 있게)

[1]

지금도 어두운 길가에 홀로 앉아서

외로이 울고만 있는 그들을 향해

이제 손을 내밀어

그들이 아직 누려 보지 못 했던 그 분의 사랑으로

속삭여 줘요

다시 또 일어서라고 아직도 늦지 않았어

할 수 있다고 이제는 그들의 가슴속 깊이 버리지 못 했던 꿈 이룰 수 있게

우리가 그들의 길을 인도해 봐요

그 분의 크신 사랑으로

이제는 사랑을 통해 그들의 귀한 꿈을 이룰 수 있게

[2]

아직도 갈 길을 모르고

헤메고 있는 그들의 지친 영혼을 위로해 봐요

이제 손을 내밀어

그들이 아직 누려 보지 못 했던 그 분의 사랑으로

속삭여 줘요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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