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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서
누구도 그 아픔을 대신할 순 없어 오직 우리는 기도만 드릴 뿐
하지만 주님의 자비로운 음성에 그 대귀 기울인다면
그 깊은 가슴속의 상처가 말끔히 씻기리라
얼마나 그 자리가 넓을까 사랑하는 사람이 머물던 자리
누구도 그 자리를 대신할 순 없어 오직 우리는 기도만 드릴 뿐
하지만 주님의 자비로운 두 팔에 그 대 깊이 안긴다면
그 텅 빈 가슴속의 빈 자린 어느새 사라지리
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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