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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만

내 삶이 어둠 속에 헤매이며 지쳐 갈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멜로디 있었지

누군가 부르던 생명의 소리였지만

삶의 지친 내 영혼 그 때는 알지 못 했네

그러던 어느 날 내게 들리던

땡 그랑 땡 그랑 교회 종소리

내 심장 두드리는 그 종소리를 그때서야 알았네

주님이 나를 향해 부르시는 소리였음을

나의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힘들어하지 말고 평안하여라

내가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단 다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이제 난 알았네 그 크신 사랑을

구원의 주님 사랑의 주님 그 분 예수 고백해요

사랑의 주님 구원의 주님 선포해요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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