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탕자처럼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런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녹이셨네
오주님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 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몸을 바치리다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내 손을 잡으셨네
오주님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 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생명 바치리다
음탕한 저 고 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 그런 주님의 용서가 내 맘을 녹이셨네
오주님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 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리
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미리보기 미지원 형식
해당곡의 저작권은 작곡/작사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Worship Player local CCM source. XML remains private on the local client: xml/ccm/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애타게.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