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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는 너무 어리석어 주의 뜻을 헤아리지
못해 내맘대로 내 인생을 살아 수없이
어둔길을 헤매네 우리는 너무 어리석어
참된 길을 분별하지 못해 이리 저리
방황하며 살아 수없이 고난을 자초하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외치고 또 외치면서
한번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지도
않고 내 맘대로 가네 오 주여 간절히
비오니 우리들을 긍휼히 여기가 지팡이와
주의 막대기로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