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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음을
나 만을 위해 당신을 원했던 잊혀진
아픔의 순간들 삶의 의미를 잃고 사랑이
식어졌을 때도 나는 내 모습만 볼 뿐이네
사랑한다 말할 수 없었던 그때에 주님은
나에게 다가 오셨네 사랑은 섬기기 위해
서로를 기뻐하는 것임을 일러 주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에게 사랑으로 오신 그 분
때론 친구 처럼 때론 연인처럼
1 우리 마음 깊은곳 위로해 주신주
지치고 상한 영을 치료하네
2 세상의 절망 속에서 소망을 주신 주
우리를 아름답게 변케 하네
이제는 알 수가 있어 사랑할 수 있음을
우리를 부르신 주의 뜻에 순종 할때
언제나 변치 않으리 우리들의 소망은
주님의 뜻을 따라갈때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