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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청지기
내가 너를 믿고 맡긴 사명 너는 왜 잊어
버렸나 나만 따르리라 하던 약속 너는 왜
잊어 버렸나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하고 십자가만
면류관만 바라보며 의의길 간다더니
위로하기 보다는 위로받고 사랑받기만
원하네
내가 너를 믿고 맡긴 재물 왜 너의 배만
채우나 나를 위해 다시 바치리라 그 약속
잊어 버렸나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하고 십자가만
면류관만 바라보며 의의길 간다더니
위로하기 보다는 위로받고 사랑받기만
원하네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4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