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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수 없는 그 사랑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표정없는
어둠속에서 그저 서성이며 방황한 시간들
음-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채 지나 버린
나날속에서 나를 바라보던 눈길을 부정하려
했어 때론 곁에 없는 것 같은 생각에
때론 벅찬 시험에 힘이 들었지만 음-
이젠 나는 알았어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언제까지나 떠날 수 없는 주님 사랑을
찬미예수2000 복음성가 #1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