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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 그의 옷자락을 붙잡고 싶어

모든 고민 문젠 손만 대도 해결될 텐데

다가 설 수 없어 난 너무 초라하기에

아니 아무 몰래 건드리면

그 누구도 알지 못하겠지

지금 난 그의 옷자락을 몰래 만졌네

아무도 날 보지 못하고 조용히

난 뒤따라 갔지

어떻게 설명할까 방금 내게 일어난 일들

그의 옷은 그 이 말씀

난 그를 따르게 되었네

(주가 날 불렀네 이미 날 알고 있었지

난 그저 그를 만진 것 뿐인데

모든 게 변했네 x2)

지금 난 그의 이름을 노래하고 있어

모두가 미워해도 난 그를

버리지 않고 따랐지

어떻게 설명할까 그가 내게 베푼 사랑을

그는 나의 친구 나의 주님

그를 따르게 되었네

지금 난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