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 목록으로

하루하루 일들이 너무

하루 하루 일들이 너무

크게 다가와 나의 소망이

흐려질 때

주님 그 사랑은 서로의

마음을 아름답게 지어

새로운 힘을 더해 주네

다친 나의 마음을 주님이

만지시며 무너진 소망을

다시 지어 주시네

오 놀라운 사랑 끝 없는

평화 내 안에 하나 하나

지어 주셨네

그 크신 맘으로 우리의

추함도 가만히 변화시켜

주셨네

내 안에 언제나 주님

계시니 내 입술로 늘

찬양해

내 안에 헛됨을 버리지

못하는 그런 미운 맘으로

볼 때

뜻 없는 허물과 어두운

생각으로 다친 나의 맘

속에 작은 빛이 있음을

보았네

어리석은 나를 주님이

사랑하사 나에게 오셔서

귀하다 말하시네

오 놀라운 사랑 끝 없는

평화 내 안에 하나 하나

지어 주셨네

그 크신 맘으로 우리의

추함도 가만히 변화시켜

주시네

오 놀라운 사랑 끝 없는

평화 내 안에 하나 하나

지어 주셨네

그 크신 맘으로 우리의

추함도 가만히 변화시켜

주시네

내 안에 언제나 주님

계시니 내 입술로 늘

찬양해 내 입술로 늘

찬양해

하루 하루 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