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7조원 규모 美 첫 FLNG 시장 진출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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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가 미국 루이지애나 해상에서 추진 중인 ‘부유식 액화천연가스(FLNG) 생산 설비’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막바지 금융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7조 원 규모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한국의 투자 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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