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순관은 그의 노래 ‘쌀 한 톨의 무게’에서 쌀 한 톨 속에 ‘대지’와 ‘태양’, 그리고 ‘하나님’이 들어 있다고 노래한다. 이 고백처럼 농촌 목회자가 흙을 만지며 허리를 굽히는 순간은 거대한 우주의 무게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는 경건한 예식과 같다. 필자는 이 거룩한 노동의 영성을 실천하기 위해 밭으로 나갈 때마다 ‘예수 기도’를 입술에 담는다…
📰 출처: 기독공보
가수 홍순관은 그의 노래 ‘쌀 한 톨의 무게’에서 쌀 한 톨 속에 ‘대지’와 ‘태양’, 그리고 ‘하나님’이 들어 있다고 노래한다. 이 고백처럼 농촌 목회자가 흙을 만지며 허리를 굽히는 순간은 거대한 우주의 무게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는 경건한 예식과 같다. 필자는 이 거룩한 노동의 영성을 실천하기 위해 밭으로 나갈 때마다 ‘예수 기도’를 입술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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