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헤즈볼라 궤멸 때까지"…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장기 주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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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남부에 지상군을 투입한 이스라엘이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위협을 완전히 제거할 때까지 해당 지역에 군대를 주둔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24일(현지시간) 헤즈볼라의 위협이 종식될 때까지 레바논 남부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 ‘안보 구역’을 설정하고 이를 직접 통제하겠다고 발표했다.

📰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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