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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해노회 여전도회서울연 53회 총회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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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해노회 여전도회서울연합회가 지난 3월 12일 성민교회(이혜영 목사 시무)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신임회장에는 권경란 권사(성민교회)가 선출됐다. 권 신임회장은 “믿음과 헌신으로 사명을 감당하시며 기도와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선배님들을 바라보며 큰 은혜와 동시에 적지 않은 부담을 느꼈다. 그러나 늘 …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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