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논의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예배의 준비상황을 보고했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준비위원회 구성 등 계획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타 단체에서 행사나 성명을 공동으로 하자는 제안에 대해 “모든 것은 한기총 이름으로 한다”는 전제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 출처: 기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