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한국로잔위 정기총회 개최… “십자가 지는 제자도 회복해야”

2026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정기총회가 4일 오전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부 경건회와 2부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한국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로잔운동의 방향성과 제자도의 본질을 다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경건회는 총무 최형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장성배 교수(로잔교수연구회)의 기도로 문을 연 경건회에서는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말씀을 전했고, 이어 최형근 총무의 광고와 백승조 로잔동아리연합회 회장의 서울 선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 출처: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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