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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안전한 공동체로 초대합니다 - 한국기독공보

서울 지하철 외대앞 역에서 골목길을 따라가면, 아파트 단지 사이로 지중해의 유채꽃처럼 노랗게 빛나는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바로 1959년 설립된 평양노회 성문교회(이영익 목사 시무). 2023년 리모델링을 마친 교회는 지난해 입주한 아파트 단지와 마주보고 있다. 1층 현관에 들어서면 바로 카페 입구가 나오고, …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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