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붙잡혀 있는 북한군 포로 2명에 대한 구출운동을 시작한 (사)통일한국 대표 강동완 교수(동아대)가 그 취지 등을 설명했다.
2월 1일 밤 에스더기도운동 ‘국가와 복음통일을 위한 150일 특별철야기도회 17일차’에서 ‘북한군 포로, 제발 살려주세요(열왕기하 6: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 강동완 교수는 “작년 이맘때 북한군 포로 두 명이 잡혔다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은 그때만 해도 ‘북에서 포로는 변절이기에 한국으로 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아직도 그곳에 붙잡혀 있다”고 소개했다.
📰 출처: 크리스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