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차별금지법, 성평등 명분 아래 창조질서·신앙자유 위협”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세미나’가 5일 대전 중구에 위치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시민단체 대표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별금지법, 성평등, 악법 반대’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특강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국회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다시 논의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평등 관련 입법 흐름에 대해 기독교계의 입장을 정리하고, 교회와 시민사회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지닌 법적·사회적 파급력과 신앙적·윤리적 쟁점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 출처: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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