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졸업은 완성이 아니라 시작 - 한국기독공보

졸업의 계절이 돌아왔다. 졸업생들은 지난 6년, 3년, 혹은 4년의 시간 동안 여러 어려운 과정을 지나 이제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할 문 앞에 서 있다. 졸업생들뿐 아니라 그들을 직접 가르친 선생님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기도하며 후원해 온 보호자들에게도 그동안의 수고와 헌신의 열매를 함께 축하하고 싶다. 졸업은 졸업장을 손에 쥐는 기쁨을 안겨주지…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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