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재난 대응 체계 정비…거점교회 중심 협력 강화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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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가 재난 대응 체계를 노회와 거점교회 중심의 ‘현장형 구조’로 정비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총회 사회봉사부(부장:조중현)는 지난 19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노회 사회봉사부 상임 총무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총회 주무부서가 재난 대응 체계 정비 방향을 설명하고, 총회와 노회, 거점…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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