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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다"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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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캠프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강화도 양도면 강화남로 428번길. 서울에서 1시간 30분 가량 승용차로 이동한 후 낮은 산길에 다다르니 ‘큰나무 캠프힐’이라는 작은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경치 좋고 조용한 작은 마을 안에는 창이 넓은 카페와 낮고 심플한 건물이 눈에 띄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울타리는 보이지 않았다. 너와 나, 안…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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