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잔다리의 고 부인 - 한국기독공보

1899년 언더우드 부인은 한강의 과부 진씨와 잔다리의 고 부인이 혼자서 시골을 다니며 자비로 전도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잔다리에는 정동에서 초기 여성사업을 할 때부터 여성들이 찾아왔다. 이곳은 정동에서 5km 거리에 있는 농촌 마을로 한강으로 나가는 작은 다리가 있어서 잔다리, 나중에는 세교리(細橋里)라 불렀으며, 비교적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살…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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