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은밀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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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며,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은밀한 중에 우리를 도우신다.

필자는 어느 한 주일, 평소와 같이 성도들을 태우기 위해 한 마을에 갔다. 차를 세워두고 성도들을 기다리며 잠시 차에서 내려, 성도들이 오는 길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필자는 전혀 알지 못했지만 한 젊은이가 거기…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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