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안성은이 이룬 열매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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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순의 배 다른 형이자 ‘김형제 상회’를 운영했던 김윤오도 서울에서 기독교 인사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의 부인은 언더우드의 사경회가 소래에서 열리면 안주인 역할을 했으며, 장연읍으로 이사해서 서상륜을 도와서 교회를 세우는 김윤오와 함께 여성 모임을 주관했다. 서울로 이주한 후인 1913년에는 러들로 부인(Mrs. Ludlow)의 전도부인으로 순…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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