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섬김

세정나눔재단, 17년째 이어온 '사랑의 집 고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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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세정그룹이 설립한 세정나눔재단이 올해도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이어간다. 세정나눔재단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총 2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17년간 부산 지역 330가구의 보

📰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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