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선교사 등 북한 억류 한국인 송환, 지속 요구돼야”

방한한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은 전반적으로 악화됐다”고 진단했다. 그녀는 특히 이동의 자유 제한과 식량 접근성 악화를 핵심 문제로 꼽으며, 시민사회와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 출처: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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