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라 목사(LA 주님의사랑교회)가 미국 남가주한인목사회 제5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취임은 남가주 지역 주요 교계 단체들이 함께 모여 연합의 의미를 확인하는 합동 예배 속에서 진행됐다. 지난 1월 31일(현지시각) LA 주님의영광교회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한인목사회,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가 공동 주최한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세 단체는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예배와 행사를 진행하며 남가주 교계의 연합 의지를 드러냈다.
📰 출처: 기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