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사설] 신학대학에서 가르치려던 ‘풍수지리’

감리교신학대학교 학부에서 ‘성서와 풍수지리’ 과목이 한때 개설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개설 강의 목록에서 빠졌지만, 해당 과목을 개설했던 교수가 다른 강의 과목을 개설하더라도 논란은 쉬 사그라지지 않으리라고 본다.

📰 출처: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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