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에 설립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는 지난 23일 창립 22주년을 맞아 2026년 선교회 사역에 따른 고문,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오는 2월 28일까지 추대한다고 밝혔다.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2026년 사역의 방향을 “다시 시작”이라는 주제로 설정하고, 신앙과 전문성을 겸비하여 복음적 가치를 사회 속에서 구현해 나아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정형 상임대표는 선교회 사역과 관련해 “한국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마중물 역할을 하여, 교회가 다시 부흥하는 기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나침반의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독문화선교회는 2014년 5월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했으며, 같은 해 특허청에 ‘신바람’ 상표 등록도 마쳤다.
📰 출처: 크리스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