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부활의 신앙으로 분단을 넘어” - 한국기독공보

15px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정훈, 총무:박승렬) 화해와통일위원회가 부활절을 앞두고 ‘2026년 부활절 남북평화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매년 부활절에 즈음해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기도를 이어고 있는 NCCK는, “올해 역시 분단의 현실 속에서 평화의 길을 모색하는 신앙적 결단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문은 정전 상태가 지속되…

📰 출처: 기독공보

출처: 기독공보

광고영역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