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면류관의 주인공들 - 한국기독공보

사역의 현장에서
지치고 힘들 때에도
귀한 동역자들이
옆에 있음이 기쁨이었습니다

먼지 일던 르비딤 골짜기
아말렉 전투에서
아론과 훌이 말없이 다가와
모세의 팔을 들어 주었듯

묵묵히 목사 옆에서
힘이 되어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보이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은 목사이지만
목사를 버티게 하고
교회…

📰 출처: 기독공보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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