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열린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첫째 날인 지난 1월 26일(현지 시간), 첫 번째 강의자로 나선 손해도 목사(코너스톤 한인침례교회)는 자기 인식의 전환이 회복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손 목사는 ‘선교사, 목회자, 부사역자, 개척교회 목회자’ 등의 직함을 빼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나는 누구인가를 질문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목회의 평가 기준이 건물, 성도 수, 영향력 같은 외적 요소에 머물러 있을 때 목회자는 낙심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 출처: 기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