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누가 나라를 세우는가? (창세기 18:22-33)

현대인들은 우리가 처한 현실을 가리켜 ‘총체적 위기’라고 말합니다. 국론 분열과 양극화 현상,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현실의 만족만을 추구하며 육체적이고 외적인 것에 가치를 두는 비신앙적인 태도 등이 우리 사회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 출처: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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