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남수단 난민캠프서 기독교 개종 갈등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남수단 내 수단 난민캠프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10대 여성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며, 현지 교회 목회자가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남수단 아종톡(Ajoang Thok) 난민캠프에서 활동 중인 글로리 침례교회 소속 조셉 샤위시 목사가 무슬림 가정의 고발로 현지 경찰에 의해 구금됐으며, 현재까지 공식 기소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 출처: 기독일보

출처: 기독일보

광고영역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