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26년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21기)을 모집한다. 영성학 수사과정은 격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3월 5일 개강한다. 개강 강연은 김영한 원장이 ‘카파도키아 교부(1)’를 주제로 맡는다. 이후 3월 19일에는 한영태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웨슬리 영성 특강’을 진행하며, 4월 2일 임승안 박사(전 나사렛대 총장)가 ‘영성 특강’을 강의한다. 4월 16일에는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 담임)가 ‘선교적 영성’을, 4월 30일에는 오성종 박사(전 칼빈대 신대원장)가 ‘신약학 영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5월 14일 유창무 원장(행복기도원장)이 ‘기도영성’을 강의하며, 5월 28일 김영한 원장의 ‘카파도키아 교부(2)’ 강연으로 종강한다. 특히 8학기를 수료한 수련생에게는 원장 명의의 영성 수사 증서가 수여된다.
📰 출처: 기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