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예배

"글릿 함성 있으면 두려움 없어"…아일릿 코어 체감한 첫 콘서트[노컷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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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걸’ (응원법) 연습해 준 거 (무대) 뒤에서 듣고 있었는데 진짜 다 같이 엄청 큰 목소리로 해줘가지고 혼자  울 뻔하고 있었어요. 아유 우리 글릿(공식 팬덤명) 잘한다~ 하고요.” (이로하)

“글릿이 들려준 ‘럭키 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 들었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민주)

📰 출처: 노컷뉴스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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